NIHON MIRAI SEN / 니혼미라이센

2018年、最初の展示は韓国のソウルから幕を開けます。「日本未来線」と題して、日韓の若手?作家五人によるグループ展です。
昨年パリでもご一緒した梁丞佑氏やTPPGメンバーの広瀬耕平も参加。参加作家全員がゼラチンシルバープリントでの展示となります。
設営作業と初日のトークイベントのため、今月末から男五人で極寒のソウルに行ってまいります。

Group Exhibition “NIHON MIRAI SEN
January 30th – February 13th, 2018 @SPACE22 in Seoul, Korea
Participating artists: Shinya Arimoto, Gen Sakuma, Masakazu Murakami, Kouhei Hirose, Seung-woo Yang

写真展「日本未来線」
2018年1月30日〜2月13日 @SPACE22 ソウル特別市、韓国
参加作家:有元伸也、佐久間元、村上仁一、広瀬耕平、梁丞佑

SPACE22 ≫ http://www.space22.co.kr

스페이스 22는 2018년 첫 해외 기획전으로 <니혼미라이센>전을 선보인다.
아리모토 신야, 무라카미 마사카즈, 히로세 코헤이, 사쿠마 겐, 양승우(무순)
이상 5명은 현재 도쿄를 기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30-40대 사진가들로서전형적인 스트레이트 기법으로 촬영하여 흑백 사진 (젤라틴 실버프린트) 으로그 결과를 마무리하는 사진가들이다.
아울러 이들은 십여 년 전부터 도쿄의 제한적인 발표공간을 극복하고자 뜻이 맞는 멤버들을 모아 스스로의 작품을 발표하는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젊은 작가로 생존해 나가는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이들이 선보이는 시리즈들은 모두 흑백 젤라틴 실버프린트로 도시, 환락가, 변두리, 시골, 온천마을 등 일본의 일상적인 풍경을 담고 있으며 전 시 오픈에 맞춰 다섯 명의 사진가가 방한해서 일본의 사진계에 대한 토크를 진행 할 예정이다.

■ 전시 기획
Area park(박진영)
Seung-jun Yoon (윤승준)

NEWS | IMA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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